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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도 먹고

상주 명실상감한우 본점 홍보테마타운

by 한자왕티미 한자왕티미 2020. 3. 9.

한자왕티미

명실상감한우 누리집

http://gamso.nonghyup.com/user/indexSub.do?codyMenuSeq=12064084&siteId=gamso

 

상주축산농협

 

gamso.nonghyup.com

그 유명하다는 명실상감 한우!!!
없어서 못 먹는다는 갈비탕 아니

한우탕을 먹으러 갔다.
상주 명실상감한우는 세 곳이 있다.
화서점, 북상주점, 홍보테마타운
우리는 그중 직영점인 홍보테마타운에 갔다.

네이버엔 여기가 본점이라고 나옴 ㅠ

 

이 한우 브랜드는 원래 상주감먹는 한우였다가
명실상감 한우로 바뀌었는데
바뀐 게 훨 났다...
홍보팀 상 줘라 상!!!

 

기본 찬은 세 가지

깍두기(섞박지?), 김치, 양파절임

근데 깍두기랑 김치 존맛임 ㅠㅠ

우리 두 번이나 더 먹었음

 

점심때는 갈비탕을 위주로 파는데

워낙 인기가 많다 보니 미리 자리에

기본 찬과 수저, 물 등이 비치되어 있다.

구이와 전골 등 종류가 다양해 이런 식탁이다.

 

벨 눌러서 직원을 부를 수 있고

기호에 따라 갈비탕 아니 한우탕에

넣는 후추와 양념 등이 준비되어 있다.

 

명실상감한우 홍보테마타운

외관

ㅋㅋㅋㅋㅋㅋ사진은 못 찍었지만

책이라도 ^^;;;

진짜 똑같이 생겼음 진짜임

주차장도 엄~~~청 넓음.

 

ㅎㅎ

앉자마자 시킨다.

한우탕 네 개요~!

 

물도 한 모금 마시면서

차림표를 샅샅이 봅니다.

육회에 구이에 뭐 아주 종류별로 다 있음.

 

이렇게 식사 종류도 많은데

그중 단연 인기 있는 식사가

바로 우리가 시킨 '상감한우탕'

점심시간에만 한정으로 200그릇만 팔고

포장도 안된다. 저녁에도 못 먹고

오직 점심시간에만!!!

 

술 종류도 많은데

신기한 건 와인이 있다는 거!

감그린은 감와인인가?

감와인 하면 청도인데 청도 감와인

 

이미 줄 서서 기다리는 동안

안에서는 완벽하게 준비했었나 보다

모든 게 준비되어 있는 식탁에 앉아

한우탕 네 개만 외쳤는데

10분도 안돼서 나왔다.

상감한우탕 1그릇 11,000원.

 

팔팔 끓여서 나오는데

간이 이미 되어있어 따로 안 해도 된다. (내 기준)

국물 한 입 먹는 순간 걍 존 맛

ㅠㅠ

 

고기는 통째로 들어가 있는데

엄~청 많다.

당면도 들어가 있고 팽이버섯도 있음.

난 팽이버섯 싫어서 다 골라냄 희희

 

가위로 고기 잘라서 ㅠㅠ 밥 말아먹으면 걍 천국임

진~~짜 깊은 맛이랄까...

왜 사람들이 그렇게 줄 서서 먹는지 이해가 됐다.

여는 시간은 오전 11시 30분부터.

우린 평일 11시에 도착했는데도

앞에 30명정도 있었다.

주말은 더 빨리 가야 할 듯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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