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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어디든

서울 강남구 선정릉역 라마다서울호텔

by 한자왕티미 한자왕티미 2018. 3. 3.

한자왕티미



코엑스에 출장이 있어서 라마다로 왔다.

라마다서울호텔은 선정릉역에 인접하고

코엑스까지도 걸어서 갈 수 있다. 20분?정도



이렇게 보니까 어마어마하네

그렇게 큰 줄 몰랐는데

라마다서울...



2人1室로 썼던 트윈룸.

2人 조식미포함 십이만원정도 였던 듯.

바닥이 카펫이야...꿉꿉하게...

카펫바닥은 절대 포근하지 않다. 알러지유발느낌이지.

아니 우리 회사도 그렇고 이런 생각은 누가 한건지...



작은 침대 두 개와 탁자, 의자, 화장대.

창이 커서 좋았다.

큰 창 사이로 보이는 선릉과 정릉

이 아니라 회색.



침대 옆에는 협탁도 있다.

침대가 넓진 않음.



숲과 도시의 모습.

역시 호텔은 층이 높은게 최고다. (((나는)))

14층인데도 이곳 못지않은 빌딩들이 보인다.

역시 서울...



포근한 침구들.

바스락거리는 소리가 정말 좋다.



화장대와 서랍 그리고 벽걸이TV



옆으로는 옷장과 냉장고.

전기포트, 물 두 병, 가운, 전신거울!



옷장은 미닫이형식으로 밀고 닫을 수 있다.



화장실~

방 들어오면 바로 왼쪽에 있고 수건도 낭낭하다.

휴지와 세면대 그리고 어메니티.



넓진 않다. 그리고 조명도 너무 노래...

그리고 저 인터폰?전화기 너무 낡아서 삭았다.

GOLDSTAR임ㅋㅋㅋ완전 옛날꺼



대망의 욕조와 샤워기

샤워커튼이 있지만 정말...손대기 싫당

곰팡이랑 막 있어서 ㅠㅠ으으

샤워기 사진으로는 안보이는데 엄청 오래된 듯.

손잡이랑 머리부분이 삭아서 플라스틱부분이

막 떨어짐 ㅠㅠ 정말 싫었다.



드라이기와 면도거울

스테인리스로 바꾸면 좀 덜하지않을까(샤워기)



어메니티는 바디로션, 바디샤워젤, 컨디셔너, 샴푸,

샤워캡, 빗, 비누 등이다.



객실 나가는 문~

전체적인 느낌이나 인테리어는 괜찮지만

건물이 오래되서 그런지 이곳저곳 낡은게 보인다.

조식도 없고 이런 가격을 지불하고 올 바엔

신축 깔끔한 비즈니스호텔이 더 나을 것 같다.

라마다라는 이름값?인지...암튼 다신 안 올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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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삼성동 112-5 | 라마다서울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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