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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술냄시🍻

안동 옥동 통나무식당

by 한자왕티미 2022. 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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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왕티미

 

(2017.05.15에 쓴 글⬇)

옥동 번화가에 위치한 통나무식당
여기도 오래됐지...
나도 말만 들어 보고 한 번도 안 가봤다

내부 모습
가게는 간판에 비해 큰 편이다
넓고 식탁도 많음
다만 의자로 앉는 곳이 적다 3곳뿐

차림표
여기 뭉티기가 대표인 듯
다 뭉티기 시키더라
그렇지만 뭉티기는 흥실네 아닙니까?

육회도 맛있다고 해서
우리는 육회를 시켰다!
소니는 뭉티기보다 육회를 더 좋아해

기본 찬
배추전~근데 덜 익었는지
밀가루가 찐득찐득했음...ㅠㅠ

좀 기다려서 나온 육회! 25,000원
하... 양이 너무나 아쉽습니다
주먹보다 작음
그리고 ㅠㅠ양념이 좀 달다
생각보다 별로여서 실망쓰...

 


+2021년 오랜만에 재방문

간판이 그대로인 것 같지만

글자 색이 바뀌었다!

정열의 붉은색

내부도 신발 벗고 앉는 식탁에서

의자와 식탁으로 바뀌었다~~~

신기하네

차림표

차림표는 가격만 바뀐 거 같기도 하다

여전한 기본 안주

배추전

오늘은 맛있었음ㅋㅋㅋ

날마다 다른가 봐

알배추

육회도 싸 먹고

뭉티기도 싸 먹고

그냥 술안주로도 아주 좋지

생반+육반 45,000원

음~ 여전한 이곳

질이야 아주 좋다

더할 나위 없지만

뭉티기나 육회만을 먹으러

이곳을 오기는 쉽지 않지

질 좋은 뭉티기와
다른 안주들을 맛보기에 좋은

통나무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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